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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65

건대 나들이 백철판 0410, 건대 CGV 안티크코코 (Antique Coco)

머리도 할겸 트래블 도큐먼트를 위해 명함 사진 찍으러 건대로!! 아침 댓바람부터 고기가 먹고 싶었는데 가려던 곳이 문을 안열어서 ㅜㅜ 건대 맛의 거리를 찾다가 백철판 0410에 들어갔다.건대는 예전엔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 이젠 진짜 새롭다 ㅋㅋㅋ 급히 먹느라 사진은 이게 다...인데 이건 간장 닭갈비이다. 맛있게 잘 먹었음. 역시 믿고 먹는 백종원. 백종원님 오래 열일해 주세요!!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수이폴리헤어에서 머리 자르고, 사진도 찍고, 사진 기다리며 근처 카페로 들어왔다.건대에 새로 CGV가 생겼다고 한다. 건대 대체 어디까지 클건지.. ㅋㅋ 어쨌든 디저트가 우리를 불러서 안으로 홀린듯 들어갔다.매장 인테리어가 엄청 화려하다. 영롱한 유니콘.. 보자마자 예쁘고 유지하려면 힘들겠단 생각이 ..

Travel/Korea 2018.04.09

추석맞이 LA 여행 Day 5. 그리피스 천문대 (Griffith Observatory), 유니버셜 시티워크 미니 몬스터 (City walk Mini Monster)

2017. 10. 06 마지막 우리의 코스는 그리피스 천문대. 마지막 날엔 도시 야경을 보아야 여행이 마무리되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근데 이 날 하필 그리피스 천문대 아래 있는 더 그릭 시어터 (The Greek theatre) 에서 공연을 해서 우버가 진입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다행히 우리 우버 기사님이 베테랑이어서 다른 길로 우회해서 올라갔다. 올라가는 데만 얼마가 걸린건지 ㅜㅜ ​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천문대. 이번엔 꼭 보리라 다짐했던 천문쇼는 일찌감치 마감 ㅜㅜ 라라랜드에 나왔던 그 장면을 꼭 보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어쩔 수 없이 또 와야겠네? (빅픽쳐) ​ 언제 와도 재미있는 지하 과학관. 이과과목 중 그나마 지구과학을 좋아했었는데 그 때 배웠었던 것들이 새록새록 생각났다. 그 떄 이런..

추석맞이 LA 여행 Day 5. 비벌리 힐스 (Beverly Hills), 네이튼 올 (Nate'n Al) 맛있는 브런치

2017. 10. 6 LA에서의 마지막 날. 우리 방에서 내려다 본 풀장. 오전에 늦지막하게 일어나 수영도 하고, 쉬다가 브런치를 먹으러 비버리힐즈로 떠났다.비버리힐즈는 우리 막내가 가고 싶다고 주문했던 곳. 마지막 식사가 될 것 같아 아주아주 맛있어 보이는 곳을 열심히 찾았다. 비벌리 힐스에 사는 셀럽들도 자주 온다는 Nate'n Al. ​​ 들어서자마자 서버가 친절하게 맞아주었다. 옛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의자와 실내 ㅎㅎ 실내는 아주 넓고 깨끗했다. 이제 사실 브런치 먹을 시간은 아니지만 ㅋㅋ 내가 일어나서 먹으면 브런치 아닌가효 ^*^ ​ 3가지 메뉴와 스프를 주문했더니 가장 먼저 피클과 스프가 나왔다. 클램차우더였는데 맛이 괜찮았다. 짜지도 않고. ​ 나이가 느껴지는 컵! 여기는 1945년에 문..

추석맞이 LA 여행 Day 4. 할로윈 호러나이트 at 유니버셜 스튜디오 (Halloween horror nights at Universal Studio)

2017. 10. 05 블루하우스 민박에서 체크아웃 한 후, 유니버셜 스튜디오 힐튼호텔에 얼리 체크인 했다. 높은 층으로 배정받았다!좀비를 보고 내가 놀랄까봐 ㅋㅋㅋ 동생들이 날 위해 가까운 곳으로 잡았다고 한다 ^*^ 녀석들ㅎㅎㅎㅎ 세 명이 묵기에 넉넉했다. 넉넉한 자리. 창문을 열면 수영장이 보인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어메니티들도 괜찮고. 대체적으로 만족하면서 이용했던 듯. 우리는 After 2PM Day/Night 콤보라 2시 이후에 입장이 가능했다. 2시부터 새벽 2시까지 놀 수 있는 아주 무적의 입장권 ㅋㅋ짐 풀고 나와서 시티워크에서 간단하게 밥도 먹었다. 팬더 익스프레스, 핑거스 핫도그.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에 처음 개장한 해리포터!! 당연히 와봐야지. 오랜만에 버터비어 안녕! 이제 서구..

추석맞이 LA 여행 Day 3.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Warner Bros. Studio Tour) -2, 인앤아웃 버거 (IN n Out burger), 헐리우드 거리 (Hollywood)

아케이브에 들렀다가 다시 출발! 한 포스팅으로 올리면 좋겠지만 인터넷이 정말 열악한 관계로... 후... ​ 이런 스테이지가 어마어마하게 늘어서 있다. 실제 촬영 중인 스테이지도 있고, 웬지 무한도전에 나왔을 것 같은 곳도 있고, 미아와 셉이 걸었을 것 같은 거리도 있다. 라라랜드도 여기에서 촬영해서 내심 미아가 일하던 카페도 가보고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ㅜㅜ 괜히 말을 꺼낼 수가 없었다.. 좀 아쉽.. ​​ 실제 배트맨이 운전하던 차도 전시돼 있다. 난 조커가 타던 핑크 람보르기니가 젤 맘에 들던데! 이건 진짜 운전할 수 있을 것 같음. 가이드 분에게 듣기로 저 배트맨카는 엄청 비싸고 + 무거워서 스턴트맨이 몰았는데, 몇 대 배트맨 배우였는진 모르겠지만 오토바이 한 번 태..

추석맞이 LA 여행 Day 3.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Warner Bros. Studio Tour) -1

2017. 10. 04 한 번쯤 와 보고 싶었는데 즉흥적으로 결정 된 곳. 오전에 그랜드센트럴마켓, 저녁엔 헐리우드 일정이었는데 중간에 시간도 애매하고, 뭔가 색다른 걸 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결론은 최고였다. ​ 3시에 투어 시작이라 2시 반 정도에 도착했다. 우리를 반겨주는 워너 브라더스 사인. ​​ 저 빨간 카트를 타고 투어를 하게 된다. ​​ 3시에 투어 예약했다고 카운터에 이야기하고 간단하게 짐검사를 끝내면 안으로 입장할 수 있다. 외국 생활 하면서 생긴 작은 습관이 있는데 간판이나 어디에 한국어가 써 있으면 제대로 써있나 관찰하게 된다. 보통 캐나다에선 '환영' 이라고만 써 있는 곳에 많았는데 여긴 한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환영합니다' 라고 제대로 다 써 있었다. 그리고 인셉션 한국어 ..

추석맞이 LA 여행 Day 3. 그랜드 센트럴 마켓 (Grand Central Market), 에그 슬럿 (Egg slut)

​ 블루보틀 커피에서 나오면 바로 그랜드 센트럴 마켓의 입구가 보인다. 빨간 파라솔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된다. ​ 에그 슬럿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입구에 들어가자 마자 이런 계란 모양의 간판을 찾으면 된다. ​​ 아니면 줄을 많이 서 있는 곳에 서면 된다! ㅋㅋ 규모는 크지 않은데 손님도 많고, 직원들도 엄청 바쁘다. ​​​​​​ 줄 서 있는 동안 뭘 시킬지 고르면 된다. 앞 사람들이 아주 센스 있게 메뉴판을 뒤로 넘겨준다. 빨리 먹고 싶다는 의지.. 자잔~ 우리가 시킨 것들 에그 슬럿 3개와 날계란을 못 먹는 둘째는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에그 슬럿은 감자와 수란으로 만든 소스를 바게트 빵에 찍어 먹는 음식이다. 사실 이름이 되게 좀 ㅋㅋㅋ 삼마이같고... 그렇다... ㅋㅋㅋ 나 음란마귀 씌인건가..

추석맞이 LA 여행 Day 3. 엔젤스 플라이트 (Angels Flight), 블루보틀 커피 (Blue Bottle Coffee), 브래드버리 빌딩 (Bradbury Building)

2017. 10. 04 ​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았다. 에그슬럿을 먹기 위해 그랜드 센트럴 마켓을 찾았다. ​ 그랜드 센트럴 마켓 앞엔 엔젤스 플라이트가 있다. 1901년에 운행했던 세상에서 가장 짧은 열차인데, 몇년 전 사고로 운행하지 않다가 얼마 전부터 다시 운행을 재기한다고 한다.​ ​ 예전에 이걸 타러 왔을 땐 운행을 안 해서 ㅜㅜ 이 거리를 걸어 올라갔었는데. 제법 힘들었다. 이번엔 두근두근 하는 맘으로 타보았다. 라라랜드에서도 여기 타는 장면이 나왔었지. ​ ​ 거리는 얼마 안 되는데 제법 경사가 가팔라서 덜컹덜컹 거리며 타는 맛이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 생각도 나고! ​ 두 대가 격으로 왔다갔다 한다. 내가 올라갈 때 다른 편 열차가 내려오는데, 어떻게 비켜가나 보는 재미도 있다. ​..

추석맞이 LA 여행 Day 2. 파머스 마켓&그로브 몰 (Farmers Market & Grove Mall), 함지박 LA 한식 맛집

2017. 10. 03 게티 센터에서 파머스 마켓으로 무브 무브 ​ 도착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시계탑 예전엔 버스 타고 와서 한참을 걸었었는데, 우버를 타면 바로 앞에 내려준다. 피곤하면 잠깐 눈도 붙일 수 있고. ​ 캐나다의 땡스기빙은 지났는데 미국의 땡스기빙은 11월이다. 땡스기빙을 앞두고 열리는 각종 페스티벌들~ ​ 예전엔 아침에 와서 매장들이 문을 안 열거나 조용했는데, 저녁에 오니 북적북적 진짜 마켓 느낌 물씬 났다. 원래 파머스 마켓에서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밤이 쌀쌀해서 따뜻한 한식 먹으러 가기로 하고, 구경만 살짝 하고 그로브 몰로 넘어갔다. ​​ 반짝반짝 그로브 몰의 밤! 정체 모를 차도 한 대 서 있다. ​​ ​ 예쁜 분수! ​ 지난번에 못 타본 트램을 타 보기로 했다. ​​ ​ 짧은..

추석맞이 LA 여행 Day 2. 게티 센터 (The getty)

2017. 10. 03 추석맞이 LA 여행 Day 2. 산타 모니카 (Santa Monica), 서드 스트릿 프로머네이드 (Third Street Promenade) 우버를 타고 산타 모니카에서 게티 센터에 왔다. 아무래도 이번 여행의 최대 수확은 우버다. 우버가 없는 여행은 정말이지 상상하고 싶지 않다. 지난 LA여행 때는 어떻게 버스 타고 다녔지? ㅜㅜ 동생들도 지난 번에 올 때 게티 센터는 엄두도 못 냈었다고 했다. 산타 모니카에서 여기에 오는 길이 좀 막혀서 시간이 아주 많지 않았다. 그래도 게티 센터는 올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한 시간 반 남짓 시간이 있어, 동생들은 현대 작품을 볼 수 있는 웨스트 파빌리온으로 곧장 향했다. ​ Biagio d'Antonio, 한국어로 어떻게 표기하는지 잘 모르..

추석맞이 LA 여행 Day 2. 산타 모니카 (Santa Monica), 서드 스트릿 프로머네이드 (Third Street Promenade)

2017. 10. 03 추석맞이 LA여행 Day 2. 말리부팜 카페 (Malibu Farm Cafe) : 말리부 해변 (Malibu beach)의 예쁜 카페추석맞이 LA 여행 Day 2. 말리부 해변 (Malibu Beach) 말리부 해변에서 떠난 우리는 산타 모니카 해변에 도착했다.​LA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해변 중 하나. ​ 점심시간, 정오쯤 되었는데 벌써 사람이 아주 많았다. 막 입구에 원달러 원달러 하면서 얼음물을 파는 멕시칸도 있었고. ​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해수욕을 많이 즐기고 있었다. ​​​​ 산타 모니카에만 있는 퍼시픽 파크. 아주아주 작은 놀이 동산이다. ​ 우리 부부도 동생들도 다 지난 번에 와 본 곳이라 산타 모니카는 가볍게만 둘러보기로 했다. 우리의 목적지는 서드 스트리트 프로..

추석맞이 LA 여행 Day 2. 말리부 해변 (Malibu Beach)

2017. 10. 03 2017/10/17 - [Travel/'1710 Los Angeles] - 추석맞이 LA여행 Day 2. 말리부팜 카페 (Malibu Farm Cafe) : 말리부 해변 (Malibu beach)의 예쁜 카페말리부 팜 카페에서 아침을 맛있게 먹었으니 말리부 해변을 산책하기로 했다. 벌써 다녀온지 2주가 지났는데 아직 말리부 생각이 많이 난다. 따뜻한 햇살, 반짝반짝한 날씨.. 여긴 너무 춥다ㅜㅜ 여유로운 아침의 말리부. 어떤 사람들은 패들보드를 타면서 말리부 해변을 즐기고 있었다. ​​ 말리부는 서핑으로 유명한 해변인 것 같았다. 기념품 샵에서 서핑 용품이나 수영복, 서핑을 테마로 한 굿즈들도 많았다. ​​​​ 다들 정말 귀엽고 예쁘고 비쌌다... ㅜㅜ 흡 ​ 그래도 뭔가 하나 사..

추석맞이 LA여행 Day 2. 말리부팜 카페 (Malibu Farm Cafe) : 말리부 해변 (Malibu beach)의 예쁜 카페

2017. 10. 03 둘쨋날 아침부터 향한 곳은 말리부 해변. LA에는 모두 한 번씩 가봐서 안 가봤던 장소에 가고 싶었던 차에, 예쁜 해변에 가 보고 싶어서 결정했다. 지금은 폭파되었지만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집도 여기 있었고! (사실 CG이지만ㅋㅋ)전 날 보일링크랩 가는 길에 우버 기사랑 다음날 일정에 대해 이야기 했었는데, 말리부 해변 가는 길이 하나 뿐이라 많이 막힐 수 있다고, 최대한 일찍 갔다가 일찍 나오라고 조언해 주었다. 한 2시간 걸릴 줄 알았는데 오전 시간에 가니 50분? 1시간 좀 덜 걸린 것 같고, 해안도로를 따라 예쁜 (그리고 비싼) 집들과 해변을 구경하면서 가다 보니 금방 도착했다. 오전 10시쯤 도착. 말리부 해변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이들이 이야기하는 Pier는 다 이런..

추석맞이 LA 여행 Day 1. Urban lights at LACMA (어반라이트), The Boiling Crab (더 보일링 크랩)

​ 동생들과 LAX, LA공항에서 접선 후 블루하우스에 체크인 하고 향한 곳은 Urban lights로 유명한 LACMA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우버 (Uber)를 타고 바로 Urban lights 앞에서 내렸는데, 반짝반짝한 가로등에 입이 떡 벌어졌다. ​​​​ 교체 작업을 하는 가로등을 모아 이렇게 멋있는 작품을 만들었다. 여기 있는 가로등은 모두 202개라고. 반사판까지 가져와서 앨범 작업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드레스업 하고 프로필 사진 찍는 사람도 있었고, 물론 우리같은 관광객들도 있었다. 여기에서 사진만 금방 찍고 갈 줄 알고 쌩얼로 나갔는데 ㅋㅋㅋㅋ 한 시간 넘게 놀았다. ​ 그리고 들른 곳은 The Boiling Crab (더 보일링 크랩). 우리는..

추석맞이 LA 여행 Day 1. 삼성 도심공항 체크인, 대한항공 과일밀, LA 블루하우스

2017. 10. 02 ​ 내가 출국하던 날은 2017년 대추석의 한가운데에 있는 월요일. 왜 이 날로 출국일을 잡았을까 ㅎㅎ 하지만 동생들이랑 시간을 맞춰야 해서 별다른 선택권이 없었다. ㅜㅜ 동생들은 비행기표가 없어서 전날 먼저 일본을 경유해서 LA로, 나는 위니펙 중국항공사에서 끊어서 다행히 표를 살 수 있었다. 예전에 캐나다 갈 때 한 번 와보고 두 번째인 삼성 도심공항. 대한항공 카운터는 따로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서 수하물을 부치고 체크인을 하면 된다. 사람이 없어서 체크인은 수월하게 이루어졌다. (8시 비행기인데 2시에 체크인^^..) ​ 2층으로 올라가면 있는 출국심사장. 여기에서 사전출국심사를 마치면 인천공항에서는 승무원 및 외교관 전용 출입구 (아마 2번 출입구 옆이었던 듯)로 바로 입..

제주 여행 Day 4. 마지막은 딱새우 맛집 피어22에서

제주 여행 Day 4. 이니스프리 제주 하우스, 오설록 녹차 아이스크림, 녹차밭 2017. 09. 13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와 오설록에 들린 다음 서쪽 해안도로를 타고 쭉 올라갔다.중간에 차귀도 포구 근처 전기차 충전소에 충전하러 갔는데 한 차가 완충된 차를 그대로 꽂아둔 상태로 전화번호도 안 남기고 서 있었다. 한참을 기다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묻기도 하다가 안 되겠어서 그냥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최소 전화번호 정도는 남기는 게 예의 아닐까 싶었다. 임의로 커넥터를 뺄 수도 없고.. ​ 마지막 식사로 딱새우를 먹으라고 막내동생이 추천해 준 피어 22. 음식점 이름은 샌프란시스코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 외관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건물이었다. 처음에는 여기 맞나 긴가민가 할 정도. ​​ 안에 들어오면..

Travel/Korea 2017.10.14

제주 여행 Day 4. 이니스프리 제주 하우스, 오설록 녹차 아이스크림, 녹차밭

제주 여행 Day 4. 카멜리아힐 (Camellia Hill) 2017. 09. 13 좀 여유있게 둘러보고 싶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그러지 못해서 더 아쉬운 이니스프리와 오설록 수학여행 온 고딩들은 괜찮은데 (나도 고딩 때 제주도로 수학여행 오고 10년만이니까ㅜㅜ) 중국인들은 어떻게 규제 안 되나.....?..... ㅜㅜ 그들은 수가 많고... 하... ​ 조만간 제주도를 다 털 기세의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상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 제주와의 인연은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이 때부터 제주도 털이를 계획했나 보다. 하지만 솔직히 나도 이니스프리라면 일단 믿고 쓴다. 화산송이 최고!! 랩실처럼 꾸며 놓은 에센셜 오일 코너. 녹차, 유채꿀, 동백꽃, 비자, (..

Travel/Korea 2017.10.14

제주 여행 Day 4. 카멜리아힐 (Camellia Hill)

​2017. 09. 132017/10/12 - [Travel/'1709 Korea - Seoul, Jeju] - 제주 여행 Day 4. 중문 롯데 호텔 조식, 롯데 프라이빗 비치롯데 호텔 체크아웃 후 향한 카멜리아 힐 사랑과 힐링의 카멜리아 힐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천국과도 같은 곳일 듯. ​ 많은 커플들이 셀프 웨딩 촬영을 하고 있었다. ​​ 넓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다. 보라색 꽃은 아마.. 라벤더? 아래는 덴마크 무궁화 ​ 의자나 가랜드 등 여러 소품으로 꾸며 놓은 포토스팟도 곳곳에 많았고 이런 힐링 문구들도 많았다. ​ 분홍색 꽃인 줄 알았는데 나무에 달아 놓은 폼폼이들. 막내 동생 대신 데려온 미니랏소베어와 한 컷. ​ 고생한 두 드라이버 분들 ​​ 돌하르방도 반한 수국! 우리가 들른 ..

Travel/Korea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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