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Life is a peregrination, I should savour my day-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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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20:07 MPNP

G노트 (지노트, GCMS, ATIP) 도착 및 신청하는 법

4월 27일에 신청한 지노트가 5월 29일이나 돼서야 왔다. 중간에 롱위켄이 꼈다지만 또 나만 느려 ㅠ.ㅠ내가 지노트를 신청했던 이유는 단 하나, 4월 25일에 왔던 "your file is currently located at a visa office outside Canada" 이 이메일 때문에.결론은.. 잘 모르겠다. 그냥 오류 나서 보낸 이메일 같기도 하고..내가 4월 27일에 신청했는데 Requested date가 5월 19일이다. 신청 접..

2017.05.27 21:45 Others/Articles

청소도구실의 믹스커피 - 다른 차원의 세계에 들어간 시간

출처 : http://m.ch.yes24.com/article/view/33398"직원들이 출근하면 자연스레 청소노동자들은 어딘가로 스르륵 사라진다. 청결을 담당하는 사람은 그 사람 자체도 안 보여야 할 의무를 지닌다. 깨끗하게. 이는 여성에게 부여한 성 역할과 비슷하다."글 이라영(예술사회학 연구자)10여 년 전이다. 결혼 시장에서는 전성기였지만 노동시장에서는 다른 상황이 펼쳐졌다. 기껏 내 업무와 관련한 정보를 열심히 준비해서 면접을 보..

2017.05.25 18:33 Every Tuesday

캐나다 텍스 리턴, CRA 사이트 security code 받기

2017/03/28 - [Every Tuesday] - 캐나다 2016 Tax return (텍스 리턴, 세금 환급) 받았다 !!!!에 이어서 계속.텍스 리턴은 받았는데 내 CRA 어카운트에 로그인 하면 자꾸 이런 화면이 나왔다. limit이 걸려있다고 CRA security code를 입력하거나 요청하라고. 사실 이메일로 보내주는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몇 달째 안 왔다... ㅠㅠ 시큐리티 코드를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여기저..

2017.05.25 01:33 Every Tuesday

새 붕붕이를 만났다

위니펙에 신체검사를 할 겸 새 차를 구하러 들렀다. 원래 우리 신체검사가 잡히면 일터가 바빠지던데^^ 우리가 차가 없으면 주인 분들도 (일을 못 시켜서) 불편하니까 선심 쓰셨다. 주어졌던 시간은 3일, 그 중 반나절은 위니펙으로, 반나절은 또 우리 집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있어서 하루 반 정도밖에 시간이 없었다. 그 와중에 몇 달 고르고 골라 키지지에서 약속을 잡았던 차가 진짜 엉망이었다 ^^ 우리의 조건은 심플했는데, SUV, 사고..

2017.05.21 00:36 Every Tuesday

몸이 결렸던 막내 개

서울 집에서 개 사진이 날아왔는데 ...폼롤러에서 목 푸는 누나 옆에 굳이!! 눕겠다고 굳이!! 폼롤러에 누워 계시는 또또 (10세, 막둥이) 되시겠다. 엄마 (흰 옷)는 귀엽다고 웃으시면서 손이 안 보일 정도로 배도 만져주시는데 (뭔가 울엄마의 광대가 올라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쟤는 뭔가 맘대로 안 됐는지 표정이 되게 그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불편해 보이는데 ... 굳이 저 사이에 누워있는 이유가 뭘까 ... 괜히 태연한 척 ..

2017.05.19 21:49 Every Tuesday

피부가 매끈매끈, 더바디샵 씨위드 오일 밸런싱 클레이 마스크 (The body shop Seaweed Oil-Balancing Clay Mask)

귀한 선물을 또! 받았다.건조한 캐나다 건조한 내륙북부 거기에 또 건조한 환절기에 아주 찰떡같은 마스크 팩.더바디샵을 참 좋아하는데, 어떻게 찰떡같이 알고 이렇게 선물을 해 줬다 센스 있는 조이!!안그래도 남편 기초를 해초 라인으로 바꿨는데, 남편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걸 보면서 아주 만족스러웠던 차였다. 평소에 수분기가 적고 유분기가 많은 남편 피부에 잘 맞을 것 같았다.복합성, 또는 지성 피부에 잘 맞는다고 써 있다. 나는 복합성 피부라 나에게도 ..

2017.05.19 20:42 MPNP

Upfront Medical (업프론트 메디컬), CIC 영주권 진행 디테일 변경

5월 16일, 드디어 업프론트 메디컬을 받았다. 아직 신체검사까진 한참 남았지만 지금 아니면 언제 시간이 날 지 몰라서, 조금이라도 한가할 때 예약했다. 우리가 간 곳은 깻잎 카페에서 아주아주 유명한 닥터 포겔. 주소는 400 Tache ave, 전화번호는 204-783-7070준비물은 현금 200불과 여권 (업프론트 기준)입구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4층에 가면 된다. 우리가 갔을 때 어떤 아시안 가족이 같이 왔는데, 신체검사 예약..

2017.05.18 01:32 Every Tuesday

레몬 새싹 키우기 시작

​귀한 선물을 받았다. 바로바로 레몬 씨앗에서부터 발아한 레몬 새싹 봄내음도 물씬 난다. 레몬 씨앗으로 맨든 씨앗.. 이건 정말 귀하네요..아직 울집이 추워서 (이제 겨우 3도 정도지만 밤엔 아직 영하권이다 ㅠㅠ) 조금 불안불안 조마조마하다. 이번엔 마이너스의 손이 되지 않고 잘 키워야 할텐데. 그래서 잘 자라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레몬에서 따와서 이름도 모니 라고 지어줬다. 이번엔 진짜 애착 가지고 물도 꼬박꼬박 주고 따뜻하게 해 줘야겠다.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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