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Life is a peregrination, I should savour my day-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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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20:40 Every Tuesday

캐나다 2016 Tax return (텍스 리턴, 세금 환급) 받았다 !!!!

2017/02/21 - [Every Tuesday] - 캐나다 2016 Tax return (텍스 리턴, 세금 신고) 완료!텍스 리턴을 마친 후 한 달, CRA로부터 메일이 왔다. 잘은 모르겠지만 우편으로 보낸 우리 텍스리턴 신고서가 접수돼서 온라인으로 등록하라는 것 같았다. 그래서 냉큼 들어갔다.http://www.cra-arc.gc.ca/menu-eng.html메인 화면에 찾아보면 I want to... 라는 메뉴가 있다. 그 중 'Registe..

2017.03.28 19:46 Every Tuesday

캐나다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것들 02. 자동차

2017/01/28 - [Every Tuesday] - 캐나다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것들 01. 크롬캐스트 (ChromeCast)에 이어 2탄.밴쿠버, 위니펙에 있을 때는 차를 안 샀었는데 사사큐에 올라오고 약 1달 만에 차를 구입하게 됐다. 사실 우리가 계속 위니펙에 있었으면 차를 살 생각을 쉽게 못 했겠지만 여긴 .. 톰슨엘 갈래도 1시간을 나가야 하니까 .. ㅠㅠ첫 휴일 스티브의 차를 얻어타고 한 번 톰슨에 다녀온 후 차를 사야겠다는 ..

2017.03.25 01:32 Canada/Manitoba

Corydon의 예쁜 카페 Make Coffee

​위니펙의 리틀 이태리라 불리는 Corydon (코리돈)에 예쁜 카페를 발견했다. 코리돈 스타벅스 바로 옆에 있는 Make coffee. 작은 가게라 처음엔 찾기가 조금 힘들었다.​안은 그리 크지 않고 길쭉한 모양이다. 작은 카페였는데 사람들이 많았다. 약간 가로수길에서 볼만한 카페같다고 생각했는데​사장님이 한국분이셨다! 역시 한국 스타일이었어. 어쩐지 예쁘드라. 핫핫반가워서 인사드렸더니 흔쾌히 받아주시던 사장님! 친절하시다.​​카운터 앞 쪽엔 커피..

2017.03.25 00:55 Canada/Manitoba

필리핀의 맥도날드라는 Jollibee

​​필리핀의 맥도날드라는 Jollibee가 위니펙에 상륙했다.필리핀의 맛집이라 위니펙에 오픈하던 날 줄을 서서 먹었다고 하기에 우리도 가봤다.​Jollibee의 bee가 벌인가부다.귀여운 벌이 친절하게 들어가라고 안내해 주고 있다. 그럼 들어가야지.​우리는 조금 이른 점심시간에 들어갔다. 줄을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우리 앞에 5~6명 정도 서 있었고 우리 뒤에도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었다. 소문대로 제법 사람이 많았다. 음료를 고를 수 있다...

2017.03.24 02:06 Every Tuesday

지겨운 눈

눈 조금 내린다고 일기예보 나오면 이렇게 쌓인다. 저거슨 우리 차... 이번 겨울 살면서 볼 만한 눈을 다 본 것 같다. 눈이 10월부터 내린 것도 그런데 지금 3월 말인데 아직까지 내리는 건 좀 반칙 아닌가 ㅠㅠ 하긴 우리 차 사던 날 (5월)에도 눈이 왔다. 우리 붕붕이랑 눈은 인연이 깊은 듯.이틀 내내 눈보라 치는거 본 나.jpg눈이 많이 쌓이면 스티브가 직접 중장비 가지고 저렇게 눈을 치운다. 스티브는 중장비 라이센스가 있다..

2017.03.24 01:34 Canada/Manitoba

톰슨 스코샤 뱅크 (Scotia Bank)는 구인 중

오, 사진이 너무 크고 허접하다 ㅠ.ㅠ 사진 왜 이렇게 못 찍었지... 여튼, 화요일날 스코샤 뱅크 들렀는데 We're hiring 사인이 붙어있어 찍었다. 우리나라에선 은행에 취업하는 게 정말 힘들지만, 캐나다는 우리나라처럼 허들이 높지 않다고 한다. 저 Customer Representative도 우리같은 개인고객 상대하는 일인 듯. 영어로 고객 응대하는 데 어려움이 없으신 분들이 지원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 봄을 맞이해서 은..

2017.03.24 00:27 Every Tuesday

행복이란

​얼마 전 치약이 다 떨어져서 월마트에 간 김에 새 치약을 샀다. 3개 들이로 한 개 가격이라 횡재한 알뜰 주부 9단같은 느낌으로 집어들었다. 그리고 처음 개시했는데 오엠쥐 입 안에 한증막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민트라며?...​​오늘 남편이 다운받아 본 꾸뻬씨의 행복 여행. 원래 보고싶었던 오페라의 유령이 사라져서 그냥 재미있을 것 같아 보기 시작했는데 재미있게 봤다. 마지막엔 울컥하기도 하고.제목 그대로 남자 주인공이 행복을 찾아 여행하는 ..

2017.03.23 17:28 Canada/Manitoba

2017년 4월부터 시행되는 MPNP 변경 내용

1. 임플로이먼트 스탠다드 받지 않고도 비자 연장 가능Changes to Employer Registration under WRAPA for Provincial Nominees Effective April 1, 2017, employers seeking to hire or retain foreign workers who are Manitoba Provincial Nominees (PNs) do not have to make an Employer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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