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uesday

Life is a peregrination, I should savour my day-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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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00:02 Travel/'1410 California

미국 캘리포니아 여행 Day 1. 타이항공 타고 LA로, 북창동 순두부

2014. 09. 30 ~ 2014. 10. 10 남편과 미국 캘리포니아 여행우리 부부에게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꿈을 심어준, 지금 캐나다에 있게 해 준, 우리에게 의미가 큰 미국 캘리포니아 여행.우리에게 큰 터닝포인트가 된 열흘간의 여행, 그 짧은 기록.다다음달 동생들과 LA여행을 또 하기로 해서 정리 겸 다시 기록해 본다.정말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좋았던 캘리포니아 여행 (싸우지만 않았음 더 좋았을텐데 ㅠ.ㅠ) 항상 들리는 인천공항..

2017.07.22 18:06 Every Tuesday

우린 아주 잘 먹고 산다: 윤식당 불고기, 치즈불닭볶음면, 또띠아 피자 등등

아무리 생각해도 우린 정말 잘 먹고 산다. 사사큐의 은혜가 아닐런지.2017/07/15 - [Every Tuesday] - Kate의 Cabin (별장) 에서 Bannock (배넉) 만들기지지난주 케이트 별장에 초대받았을 때 만든 윤식당 불고기. 윤식당 보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일시정지 시켜놓고 그대로 만들었었던 추억이 있다 ㅋㅋㅋ 넘나 맛있는 불고기... 안 먹고 죽은 사람이 없게 해 주세요.당근, 파, 양파를 불에 가볍게 볶는다. ..

2017.07.19 23:58 Every Tuesday

가끔은 참

1. 7월이 반이 지났다. 지난 4월부터 2달간 즐겨 봤던 프로듀스 101이 끝나면서, 아 이제 소년들이 가면 어떻게 시간을 보내내 싶었던 마음이 무색해진다. 몇 주 후면 정식으로 데뷔도 한단다. 물론 내가 응원했던 소년은 아쉽게 떨어졌다. 그 당시 우습게도 분노에 사로잡혔었다. 누가 봐도 내 원 픽은 현 데뷔 멤버보다 부족한 게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다. 방송 편집과 담당 피디와 줄세우기를 좋아하는 이 나라 문화와 비뚤어진 팬덤 문화 등 욕할 수 ..

2017.07.18 18:36 Canada/Manitoba

사사큐 래피즈 롯지 (Sasagiu Rapids Lodge)는 구인 중! (구인완료)

현재 제가 일하고 있는 사사큐 래피즈 롯지에서 성수기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인원을 충원하게 되었습니다. 1 커플, 총 2인 구인합니다.아래는 깻잎카페에 올린 글 전문입니다.§  업체명 : Sasagiu Rapids Lodge 2013 Ltd.§  주소 : Sasagiu Rapids Lodge, Wabowden, MB (Thompson 에서 차로 45분 거리)§&..

2017.07.18 01:55 Every Tuesday

쿠지라이식 라면, 딩고 진라면 츠케멘 만들기

나는 한 평생 많이 먹는 사람이었으니 맨날천날 풀만 먹을 수는 없는 일이다. 치팅데이라고 서로를 위로하며 밤 늦게 부엌으로 향했다.라면이 인생 소울푸드 수준인 남편과 함께 끓여먹어 본 요즘 대세 쿠지라이식 라면.레시피는 이렇게!우리 엄마가 옛날에 해 주시던 뽀글이 라면이랑 비슷한 것 같다.쟈쟌! 사실 한국 라면이 다 떨어져서 아껴놓았던 부대찌개 라면을 꺼낼 수 밖에 없었다 ㅠㅠ 하지만 맛있으면 됐지!접시에 옮겨 담느라 계란이 조금 깨지긴 했지만 계란..

2017.07.16 00:49 Every Tuesday

GM 다이어트 그 후, 정말정말 좋아하는 보식 '불고기 토마토 쌈' by 이밥차

예전에 요리라곤 정말 1도 모르던 신혼 시절부터 자주 애용했던 이밥차. 카톡으로 레시피를 받아볼 수 있어서 종종 보고 있는데 이번에 보식으로 먹을 수 있을 만한 레시피가 있길래 만들어 보았다.레시피는 아래에 ▼ 항상 볼 때마다 설명이 정말 쉽고, 간단하고, 사진도 예쁘게 찍어서 좋아한다. 계량도 밥숟가락과 컵을 이용하니까 따로 계량숟가락이나 컵 없이도 요리하기 쉽다.근데 나 이렇게 막 소개해도 되겠지... 이 포스팅은 광고도 아니고..

2017.07.15 01:03 Every Tuesday

Kate의 Cabin (별장) 에서 Bannock (배넉) 만들기

매주 화요일 Kate라는 튜터에게 영어 회화를 배우는데 지난 화요일 우리를 Kate의 오두막? 캐빈? Cabin에 초대해 주셨다.아 너무 예뿌다. 손자를 위한 트램폴린도 있고, 오른쪽에 있는 모기장에 허스키가 자구 있다. 10살짜리 애기 ㅠㅠ 처음 봤는데 반겨준 예쁜 친구다.쟈쟌! 오늘 클래스의 목표. 배넉 (Bannock) 이라는 빵을 만들었다.이 레시피는 처칠에서부터 남쪽으로 카누 타고 내려올 때 간단하게 밥처럼 만들어 먹었던 레시피라고..

2017.07.08 19:56 Every Tuesday

더바디샵 이달의 지름

언제나 그렇지만 모든 화장품은 한 날 한 시에 떨어진다.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더바디샵에서 또 질렀다.이번 지름의 목록 : 티트리 스킨, 레인포레스트 볼륨 샴푸/린스 세트, 바디버터 모링가/피치, 잉글리시 던 가드니아 향수사실 필요한 건 스킨과 샴푸, 린스였는데 다른 건 할인하길래^^ 그리고 피치는 시즌 한정이라 있을 때 질러야 하잖아요?내 모발이 워낙 얇고 숱도 없어서 ㅠㅠ 축축 쳐지는데 좋다고 해서 구매한 레인포레스트 볼륨 삼푸/컨디셔너 (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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